메아리
매주 말씀을 듣고 느낀 은혜와 묵상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2026년 10월 25일 - 나를 안아주세요
내가 이 맛에 교회 오지~
나를 안아주세요🤗
2026년 10월 18일
하나님 아버지,오늘 말씀을 나누며 제 안에도 많은 질문이 있음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수많은 질문이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하나님, 우리의 질문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말씀 속의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고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질문했던 것처럼, 우리의 질문이 그런 의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주님께서 아십니다.우리는 알지 못하기에 묻고, 더 알고 싶기에 질문합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을 이해하고 싶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싶어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때로는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 얻지 못하더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답보다 먼저 주님을 붙들게 하여 주옵소서. 질문 때문에 주님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질문 때문에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여 주옵소서.그리고 우리 모두가 이 질문들을 함께 품고 바른 방향으로 걸어가게 하시며, 마침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된 하나님의 동전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2026년 10월 11일 - 문은 은혜로 열렸고, 옷은 응답으로 입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에서 무얼 하고있나 돌아보게 됨.
익숙함이 무섭다.
어떻게하면 익숙함을 이겨낼 수 있을까..
신앙도 일도 사랑도..
익숙할지라도 우선순위를 놓치지 말자.
2026년 10월 4일
내 힘으로 이루어낸 것 하나 없음을 기억하기
2026년 9월 20일
우리 모두에게 회개와 용서의 기회를 주시고 구속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고 가자의 니느눼를 헤쳐나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2026년 9월 13일
오만하지 않고 겸손하려고 하지만, 비판하는 나의 시선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아 고민입니다. 이 마음은 나를 부정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거 같아 저도 힘든데...
2026년 8월 30일
let it flow~
2026년 8월 23일
진정으로 예수님의 편이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자
2026년 8월 16일
작은 은혜를 크게보는 믿음, 감사하는 마음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자
2026년 8월 9일
실패는 도전의 증거.. 하지만 도전은 너무 무서워
2026년 8월 2일
관계, 유일하게 은혜라고 표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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